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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엠카)’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후보(MAMA) 특집 2탄, 선미-제니-청하-태민-화서의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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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후보 특집 2탄'으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을 소개했다. 

28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44회’에서 MC 이대휘와 한현민이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후보 특집 2탄 으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으로 선미, 제니,청아, 태민, 화사를 소개했는데 청하의 벌써 12시, 태민의 WANT, 화사의 멍청이 무대를 보여줬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선미의 '날라리'는 국악기 태평소의 또다른 이름인 동시에 자유분방하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선미의 감성이 담긴 자작곡을 불렀다. '날라리'는 라틴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로 시원하게 쏟아내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태평소 가락으로 인트로를 연출했다.

제니는 이번 달에 'SOLO' 발표 1주년을 맞았는데 14일 자신의 SNS에 11월 12일 솔로 한살 된 날이라며 SOLO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올렸다. 제니는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은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고 제니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과시하는가하며 거리에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리는 영상을 보여줬다.

청아는 '벌써 12시'는 지난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이후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로 6개월 만에 낸 노래이다. 청아는 단단한 목소리와 화려한 퍼모먼스까지 더하면서 그 무대를 더할 나위 없이 강력한 힘을 갖게 했다.

태민은 2014년 샤이니 그룹에서 솔로로서도 성공적으로 데뷔를 했는데 괴도'Press Your Number' 'MOVE''WANT'등의 곡으로 솔로 가수로의 입지를 굳혔다.

또 화사는 멍청이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구릿빛 피부와 함께 평소 패셔니스타라는 별명다은 파격적인 패션으로 멋진 보컬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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