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나 혼자 산다’ 기안84, 다이어트하더니 핼쑥해진 근황…‘이게 화보 컨셉?’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28 16: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기안84는 인스타그램에 "우주로간다 나으존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주복을 입고 얼굴이 헬쑥해진 듯한 기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특이한 컨셉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기안의 모습에 공개될 화보의 컨셉인지 의심케한다. 

기안84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달나라 가시나 잘생김 ㅎ", "이게 화보...?", "저도 데려가요 형"등 기안의 우주복을 입은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화보 촬영을 위한 다이어트를 진행했다. 성훈의 트레이너로 알려져 있는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양치승 관장은 특유의 호랑이 트레이닝으로 기안을 힘들게 만들었고 이 과정은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322회 예고에서는 기안84가 헨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양치승의 헬스장은 논현동에 위치해있다. 

기안84가 출연하는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