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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누나’ 배우 고은아, 3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미…‘시크함은 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2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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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배우 고은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짧은 단발머리를 자랑하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검정색 상의와 하의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은아님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오랜만에 봐도 너무 예쁘네요”, “활동하는 모습 얼른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2세인 고은아는 본명은 방효진으로 친동생은 엠블랙 미르다. 각종 뮤직비디오와 CF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그는 ‘레인보우 로망스’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황금사과’, ‘K-팝 최강 서바이벌’, ‘잔혹한 출근’,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스케치’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예능 ‘연애의 참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쳐온 그는 2018년 이후 방송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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