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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쌍둥이 아들 둘 출산한 싱글맘의 몸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2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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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우월한 기럭지를 선보였다.

지난 8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전환 엔 #쎈거 오늘도 나를 만들어주는 사박자 #해영원장님 #수희샘 #기동실장님 그리고 #피트엑스 오미정 원장님~^^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운동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혜는 와인빛 원피스를 입고 긴 다리로 넘사벽 비율을 뽐냈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은 “모델하셔도 성공하실듯” “분위기 있으시고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쁘세요” “박은혜 배우 예쁘세요. 여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그는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오랜 기간 단역을 전전하던 중 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으며 승승장구하기 시작했다.

각종 CF, 예능 방송 출연은 물론이고, 여세를 몰아 드라마 ‘이산’에서 다시 한 번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 두 명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생활 11년 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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