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서효림, “김수미와 드라마 촬영 당시 정명호 만나…결혼부터 임신까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서효림이 정명호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서효림이 예비시어머니이자 연예계 선배 김수미와 애정을 드러냈다.

선공개된 예고편에서 서효림은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를 촬영할 당시 엄마와 딸 역할로 호흡했는데 서로 취향이나 식습관이 너무 잘 맞았다”며 “전생의 부부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였다”며 김수미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또한 김수미를 만나기 위해 집에 방문한 서효림은 그 당시 처음으로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를 만났다며 첫만남을 고백했다.

첫만남 당시 서효림은 “그때는 그냥 ‘훤칠하시다’라고 생각하고 말았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결혼을 안 하셨을줄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서효림은 지난달 23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오는 12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또한 결혼과 함께 서효림이 임신 초기라는 사실이 전해져 겹경사에 대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자친구 정명호 씨는 9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도 활약한 그는 현재 김수미의 식품 브랜드로 알려진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