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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긴 생머리+핑크 슈트 패션도 완벽 소화…'존재 자체가 복지다'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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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언니네 쌀롱'에서 호스트로 활약 중인 한예슬이 아름다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7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DAY"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문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정 긴 생머리와 핑크 슈트의 조합이 그의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목에 묶은 커다란 검정 리본이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나 여신이에요? 여신 천사라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ㅠ", "저렇게 핑크 재킷 잘 어울리는 사람 처음 봤잖아요 오늘부터 개안했습니다!", "완벽한 여자", "쏘 골져스", "언니 핑크 찰떡이에용", "하늘에서 방금 내려왔죠", "언니 너무 예뻐서 주접 떨고 싶어요" 등 한예슬의 미모를 칭찬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한예슬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국적인 미모와 우월한 비율, 출중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다.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논스톱 4'를 통해 대중에 제대로 눈도장 찍은 한예슬은 2006년 MBC '환상의 커플'을 통해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낳으며 절정의 인기 가도를 달렸다. 이후 한예슬은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KBS2 '스파이 명월', JTBC '마담 앙트완', MBC '20세기 소년소녀', SBS '빅이슈' 등의 작품들을 통해 꾸준히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한예슬은 지난 4일 첫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을 통해 데뷔 후 첫 예능 MC에 도전했다. 프로그램은 앞서 9월 파일럿 방송으로 편성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다. 호스트로 나선 한예슬과 함께 연예계 대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헤어 디자이너 차홍, 뷰티 유튜버 이사배 등 전문가들이 총출동했다. 또한 '뷰알못(뷰티를 알지 못하는)' 조세호와 '뷰잘알(뷰티를 잘 아는)' 홍현희도 함께 해 예능감을 뽐내는 중이다. 

한예슬이 활약 중인 '언니네 쌀롱'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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