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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영화 ‘봄’에서 나이 잊은 ’파격적 노출+사투리 연기’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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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모두의 거짓말’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영의 데뷔작이 화제다. 

이유영이 출연한 영화 ‘봄’은 2014년 조근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개봉한 작품. 27일 기준 관람객 평점 8.67을 기록하는 등 시간이 지나는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영화 ‘봄’에서 이유영은 이상적인 비율을 가진 민경 역을 맡았다. 

이유영은 영화 ’봄’ 속 노출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영화 간신에서도 임지연과 한차례 노출씬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영화 ‘봄’ 스틸컷
영화 ‘봄’ 스틸컷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유영은 영화 ‘봄’으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OCN ‘터널’(2017)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방영 당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좆다 실종된 최진역의 딸로 상처 많은 신재이 역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유영은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로 윤시윤과 호흡을, KBS2 ‘국민 여러분!’으로 최시원과 열연해 공중파 드라마에 무리 없이 데뷔했다.

이후 2년 만에 OCN에 돌아온 이유영은 이민기와 함께 ‘모두의 거짓말‘로 남편과 아버지를 잃은 김서희 역으로 열연해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유영이 출연하는 OCN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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