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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보좌관2’ 이정재, 김갑수에게 덫 놓고 유성주가 비자금 옮기는 현장 잡아…정만식이 유성주 잡지만 화장실에서 투신 자살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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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2’ 에서는 이정재가 김갑수에게 덫을 놓고 유성주가 비자금을 옮기는 현장을 잡지만 투신 자살을 하면서 경악하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6회’에서 태준(이정재)은 송희섭(김갑수)이  이창진(유성주) 대표에게 태오늘 안으로 정리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덫을 놓고 송희섭(김갑수)의 비자금을 옮기는 현장을 잡게 됐다.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방송캡처

 

송희섭(김갑수)은 조갑영(김홍파)에게 입을 다물라고 협박을 하고 경철(정만식)은 송희섭의 뜻과 반대로 이창진(유성주)을 중앙 지검으로 데려올 것을 지시했다. 조갑영(김홍파)은 태준(이정재)과의 약속대로, 이창진(유성주) 대표의 화학물질 유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자 구제를 위한 국정 조사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송희섭(김갑수)은 진퇴양난에 처했고 자신에게도 피해가 미칠까 염려한 삼일회 수장 성영기(고인범) 회장이 나서 국정조사를 막으라고 압박했다. 태준은 경철(정만식)에게 삼일회 비리 문건을 전했고 그가 확보했다는 소식에 청와대 비서실장도 관련 의혹을 벗으라고 요구했다.

송희섭은 먼저 대한당 원로와 당협위원장을 소집해 국정조사를 방해하려 했지만 태준이 먼저 선수를 쳤고 비리를 빌미로 의원들을 포섭해 송희섭의 팔다리를 끊어놓게 됐다. 국정조사가 힘을 발휘하기 위해 특별위원회에 입법권을 부여해달라고 요구했는데 당내 의원들 설득에 실패한 송희섭은 조갑영을 찾아갔고 조갑영도 그를 외면했다. 

국정조사는 순조롭게 진행됐고 증인 출석으로 나올 이창진을 출국금지 요청을 신청했다. 강선영은 피해자들을 모아 소송 준비를 하던 중에 이창진은 선영에게 “경고는 한 번 뿐이다. 더 큰일 치르시기 전에 그 예쁘신 입 꾹 다무세요”라고 협박했고 결국 보좌관 지은(박효주)를 습격했다.

또한 태준의 신고로 검찰은  송희섭의 비자금을 옮기는 이창진을 잡게 됐고 태준은 이창진에게 “내가 불을 꺼주러 왔다. 누가 비자금인지 말만 해. 이대로 대검에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창진은 태준에게 “거래를 하지. 그 죽은 보좌관 의원님 친구였지? 나부터 구해. 그럼 고석만(임원희) 누가 시켰는지 알려 줄테니까”라고 하며 검찰에 끌려갔다.

하지만 이창진 화장실 창문으로 투신을 하며 사망하게 됐고 이창진과 고석만의 죽음을 누가 지시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치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이다.

이정재(장태준 역), 신민아(강선영 역), 이엘리아 (윤혜원 역), 김동준 (한도경 역)이 주인공이며 깁갑수(송희섭 역), 정웅인(오원식 역), 장만식(최경철 역), 박효주(이지은 역), 조복래 (양종열 역)가 출연한다.

‘보좌관 시즌2’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0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보좌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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