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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커플’ 한예슬, 나이 들수록 물오른 고혹미…타투까지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2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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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환상의 커플’이 재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예슬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NKIN ABOU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등이 훤히 보이는 상의에 호피로 포인트를 준 청자켓을 매치한 모습. 어딘가를 무심한 듯 바라보는 고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등 뒤가 훤히 들어간 상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타투에도 시선이 쏠렸다.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어디까지 예뻐지나요”,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고양이상 여신 끝판왕인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이름을 알린 한예슬은 ‘섹션TV 연예통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논스톱 4’에서 제멋대로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한예슬을 완벽 소화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차기작으로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특히 ‘환상의 커플’에서 오만하고 건방진 안나 조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 ‘나상실’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한예슬은 ‘크리스마스에도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에 출연했다. 하지만 ‘스파이 명월’ 촬영 당시 촬영을 거부해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2014년 ‘미녀의 탄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그는 최근 종영한 ‘빅이슈’에 이어 이번엔 예능 ‘언니네 쌀롱’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예슬이 MC를 맡은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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