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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한다감과 ‘세기의 미모 대결’…과거 공개한 아들 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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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설경구 아내 송윤아가 한다감과 아름다운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게 무슨 일인가요? 감독님 감사드려요. 제가 어찌 보답해야 하나요? #TheK2 #성용일감독님 #폭풍 감동”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한다감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윤아와 한다감은 밝은 미소를 보이며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윤아-한다감 / 송윤아 인스타그램
송윤아-한다감 / 송윤아 인스타그램
송윤아 인스타그램
송윤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다 인복이시지요”, “첫 번째 사진.. 송윤아 씨가 두 명인 줄.... 계속 확대해서 봤어요”, “언니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3년생 배우 송윤아는 올해 나이 47세이며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3년 정도 무명시절을 겪은 그는 ‘전설의 고향-구미호’ 편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온에어’, ‘마마’, ‘호텔리어’, ‘선물’, ‘THE K2’, ‘시크릿 마더’, ‘광복절 특사’, ‘시크릿’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쳤다.

또한, 올해 나이 54세인 배우 설경구와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재혼인 설경구는 전처와 이혼하기 전에 송윤아와 불륜관계에 있었다는 루머가 돌면서 두 사람은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설경구는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의 잘못으로 한 이혼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설경구와 송윤아는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송윤아는 우아한 친구들로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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