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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율희, 아들 짱이 일상 공개 '최근엔 쌍둥이 임신까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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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최민환-율희 부부가 아들 짱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쨀이가 푹 빠져있는 동물들 보러다녀오기 손잡는 거 좋아하는 적극적인 남자..최재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재율이는 유모차에 얌전히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엄마 율희를 쏙 빼닮은 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째율이 귀여우", "째율이 동생들은 성별이 어캐되요? 너무 궁금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예비 쌍둥이부모 최민환과 율희가 임산부 요가를 배우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민환은 최근 들어 부쩍 힘겨워하는 율희를 위해 임산부 요가 클래스를 예약했다. 

그런데 요가 학원에 도착한 민환은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쳐 당황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라붐 출신 1997년생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얻었으며 결혼식은 10월에 올렸다. 지난 16일 율희와 최민환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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