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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 나이 잊은 청순미…‘전 남편과 이혼 이유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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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가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트리와 #나 요즘 매일 일이 있어서 마음은 즐겁지만 몸이 안좋아져서 나이를 느끼고 있음 더 어릴때부터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를 했다면 지금 체력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하는게 어디야 ~~ 오늘도 #새벽운동 후 #이만갑 #촬영가는길 #이제만나러갑니다 #일요일밤11시#밤11시의여인"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밝은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박은혜는 발랄한 느낌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만갑 잘 보고 있어요", "우다사 재미있어요",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화사하네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3세인 박은혜는 배우 데뷔 이후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에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결혼한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그러나 박은혜는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은혜의 전 남편은 4살 연상이었고,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박은혜와 전남편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 최근 박은혜는 '우다사'를 통해 이혼 이유에 대해 "가치관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배우 박은혜가 출연 중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박은혜 뿐 아니라 박연수, 김경란, 박영선, 호란 등이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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