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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배가본드' 후속 '스토브리그' 출연…"추운 겨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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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박은빈(나이 28세)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브리그 #StoveLeague 추운 겨울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토브리그' 대본을 들고 있는 박은빈이 담겼다. 그는 옅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 너무 예쁘다", "드라마 기대합니다!", "사랑해요 배우님", "스토브리그 첫 방송 본방사수 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은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박은빈은 극 중 이세영 역을 맡았다. 이세영은 드림즈에 소속된 국내 프로야구단 가운데 유일한 여성 운영팀장이며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 드림즈에서 버틸 수 있는 운영팀장은 이세영이 유일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대단한 근성을 지닌 인물로 스스로를 성공한 덕후라 여긴다. 드림즈에 대한 애정이 커 모두가 외면할 때 끝까지 팀을 포기하지 않는다.

'청춘시대', '이판사판', '오늘의 탐정' 등 다수의 작품에서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준 박은빈이 '스토브리그'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스토브리그'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오는 12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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