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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인간 고양이의 강렬한 눈빛 "이것은 운명"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2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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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언니네 쌀롱'의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운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품을 들고 있는 한예슬이 담겼다.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양이를 닮은 눈매와 오똑한 코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진짜 예쁘다", "언니 사랑합니다", "이 언니는 얼굴, 몸매, 타투 다 예쁘네", "워너비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최근 MBC '언니네 쌀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그는 첫 예능 프로그램 MC임에도 불구하고 나긋한 목소리왜 애교 섞인 리액션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출연하는 게스트의 특징과 장점을 부각시킬 뿐 아니라 쌀롱을 함께 이끌어나가는 전문가 군단에게도 쏟아지는 한예슬 대표의 칭찬 진행은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착한 예능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서며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예능이라는 평이다.

“언니네 쌀롱 시작하고 나서 남자 게스트들이 헤어 스타일링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도 자꾸 숏컷을 해보고 싶은거 있죠” 라며 숏컷에 대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가을, 겨울 룩으로 고스룩을 추천하고 코트 패션을 추천하는 등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한예슬표 뷰티, 패션 팁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MBC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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