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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쇼핑몰 CEO다운 패션센스…‘행복한 제주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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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진재영이 제주도에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애옹아. 우리부자됐다. 이거 콘티님이 직접길러보내주셔서 직원들이랑나누고도 이러케많아요. 아고. 감사해요. 오늘비도올것같아서 파전하면좋겠어요. 잘먹을께요 #진재영키친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도 집의 넓은 마당에서 야채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패션센스에 시선이 꽂혔다. 

진재영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고양이 엄청 크고 귀여워요”, “행복해보이네요”, “애옹이가 너무 예뻐요 언니는 나이 들어도 예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은 올해 나이 만 42세로 지난 1995년 아이비 CF로 데뷔했다. 데뷔 후 그는 ‘색즉시공’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섹시한 매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진재영은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지만 ‘골드미스가 간다’ 이후로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을 한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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