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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은 그녀' 김수안, 폭풍 성장한 최근 모습…올해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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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수안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 언론시사회에서 만난 김수안 배우입니다. 12월 4일 수요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 포스터를 든 김수안이 담겼다. 그는 턱 아래 브이자를 그린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나이 들수록 더 예뻐지네", "사랑해요 김수안", "영화 꼭 보러 갈게요~", "수안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수안 /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김수안 /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14세인 배우 김수안은 오는 12월 영화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

극 중 나문희는 '감쪽같은 그녀'에서 나 혼자 잘 살다가 난생처음 만난 손녀와 예상치 못한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말순으로 분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이다.

말순과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손녀 공주 역이 김수안이 맡은 캐릭터. 그는 나문희와 65년 나이차를 뛰어넘는 특별한 케미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나문희와 김수안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인 '감쪽같은' 그녀는 오는 1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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