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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가수 윤항기, ‘별이 빛나는 밤에’ 열창…윤복희 오빠, 그의 나이는?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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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11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김종환, 윤항기, 안다미, 김태희, 윤태화, 김용임, 우연이, 김지운, 여운, 장은아, 리아킴, 김상진, 유지나, 진시몬, 한상일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가수 윤항기는 ‘장밋빛 스카프’, ‘이거야 정말’,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어떡하라고’ 등을 비롯해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로 여겨지는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열창해 공연 후반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참고로 윤항기의 나이는 1943년생으로 76세다. 지난 1959년 ‘정든배’라는 노래로 데뷔했으며, 1986년 이후로 2014년까지 목회자의 길을 걷기도 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윤복희의 오빠이며, 아들인 주노(본명 윤준호)가 CCM 음악 보컬 그룹 큐브의 일원으로 CCM 가수 활동 중이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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