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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가수 유지나·김용임, 별·단풍 수 놓는 열창! 그녀들의 나이는?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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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11월 신청곡’ 편을 방송했다.

2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김종환, 윤항기, 안다미, 김태희, 윤태화, 김용임, 우연이, 김지운, 여운, 장은아, 리아킴, 김상진, 유지나, 진시몬, 한상일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공연 초반부에 등장한 가수 유지나는 현철의 ‘내 마음 별과 같이’를 열창했다. 공연 중반부를 넘어서 무대에 오른 김용임은 단풍이 절정인 이 가을철을 수놓는 자신의 노래 ‘내장산’을 불렀다.

참고로 김용임의 나이는 1965년생으로 55세다. 지난 1984년 ‘목련’이라는 곡으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대표곡으로는 ‘사랑님’, ‘내사랑 그대여’, ‘사랑의 밧줄’, ‘부초같은 인생’ 등이 있다.

유지나는 1968년생 52세다. 지난 1998년 1집 앨범 ‘저 하늘 별을 찾아’로 늦깎이 데뷔를 했다. ‘판소리 가수’로 불리며 정통 트로트의 계보를 잇고 있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대표곡으로는 ‘진또베기’, ‘고추’, ‘여보 당신’ 등이 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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