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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나이 거꾸로 흐르는 여신 미모…‘독보적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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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언니네 쌀롱’ 한예슬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SE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아닌가요? 진짜 이렇게 성형하고 싶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이름을 알린 한예슬은 ‘섹션TV 연예통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논스톱 4’에서 제멋대로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한예슬을 완벽 소화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차기작으로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특히 ‘환상의 커플’에서 오만하고 건방진 안나 조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 ‘나상실’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한예슬은 ‘크리스마스에도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에 출연했다. 하지만 ‘스파이 명월’ 촬영 당시 촬영을 거부해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2014년 ‘미녀의 탄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그는 최근 종영한 ‘빅이슈’에 이어 이번엔 예능 ‘언니네 쌀롱’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예슬이 MC를 맡은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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