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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강다니엘, 김영옥과 훈훈한 투샷…‘해피투게더4’ 스페셜 MC로 만난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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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강다니엘과 김영옥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해피투게더4 스페셜MC #강다니엘 #김영옥 #박준규 #성병숙 #박호산 #김성철 #유재석 #조세호 #전현무 #동백꽃필무렵 #필구 #김강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4’ 녹화에 참석한 김영옥과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강다니엘은 8월 16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팬미팅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개최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를 지나 서울(일산 킨텍스) 2회 공연을 마지막으로 각국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컬러 온 서울(COLOR ON SEOUL)’ 피날레 공연은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에 수록된 ‘인트로(INTRO)’를 시작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막이 올랐다. 

이어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한 모든 수록곡은 물론 저스틴 비버의 ‘SORRY’를 특별 무대로 준비해 공연 내내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터칭(TOCHIN’)’의 무대를 선공개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콘셉트 포토를 통해 공개한 화이트 슈트와 버건디 벨벳 슈트를 이틀간 차례로 입고 등장한 강다니엘은 특유의 절제된 섹시미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공연 막바지 강다니엘은 “올해를 돌아보니 항상 다니티가 함께 있어줬다. 정말 행복하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며 팬미팅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송 ‘I HOPE’를 마지막 곡으로 열창하며 다니티와의 특별하고도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팬미팅 투어를 마친 강다니엘은 이제 본격적인 디지털 싱글 활동에 돌입한다. 25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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