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 야구선수’ 김병현, ‘자연스럽게’ 허재 만났다…광주서 햄버거 가게 운영 중인 근황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25 18: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야구선수 출신 김병현이 ‘자연스럽게’에 출연한다.

25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 17회에서는 전남 구례 현천마을을 찾아 허재, 은지원, 김종민을 만난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현천마을 이웃들과 함께 월동준비를 하며 만만치 않은 시골 생활에 도전하고 있는 김병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MBN ‘자연스럽게’
MBN ‘자연스럽게’

허재 못지 않게 늦둥이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김병현은 현재 MBC ‘편애중계’의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허재와 함께 JTBC ‘뭉쳐야 찬다’ 출연으로 축구에도 도전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자연스럽게’ 제작진은 “김병현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농구 대통령 허재 및 코믹 콤비 은지원, 김종민과 어울려 웃음 포텐을 터뜨렸으니 앞으로의 방송을 기대해도 좋다”고 예고했다.

지난 1월 야구선수 은퇴를 선언한 ‘법규형’ 김병현은 현재 광주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이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주제일버거#김사장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있는 멋진 모습 ㅋㅋㅋㅋ민방위 7년차 내년부터 안나와도 된다고 합니다 ㅋㅋㅋ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김병현 인스타그램
김병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한 김병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한 김병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79년생인 김병현의 나이는 41세. 김병현은 2010년 뮤지컬 배우 한경민과 결혼했다. 1981년으로 39세인 부인 한경민과는 두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김병현이 운영 중인 햄버거 가게는 광주 동구 대인동에 위치한 광주ㅈ햄버고로 알려졌으며, MBN ‘자연스럽게’ 17회는 2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