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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이게 바로 'Hip' 다이어트 욕구 일으키는 마른 몸매 과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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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마마무(MAMAMOO) 문별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문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장의 사진과 함께 "#moonbyul #문별 #hip"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하얀 크롭 후드티에 형광 연두 바지를 매치해 아이돌美를 뽐내고 있다. 연보랏빛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귀여운 요정 미모를 과시한다. 후드티 아래로 드러난 납작한 배가 그의 마른 몸매를 도드라지게 한다.

문별 인스타그램
문별 인스타그램

이를 본 에이오에이(AOA)의 찬미는 "힙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팬들은 "또 리즈 언니 이뻐여", "세상에 너무 예뻐용", "머리 땋은 거 뭐야 너무 귀여워", "땋은 머리도 찰떡!", "우리 포도 너무 귀여워" 등 그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문별은 이번 마마무의 정규 2집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으로 지난 3월 미니 9집 ‘화이트 윈드(White Wind)’ 이후 8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마마무의 정규 앨범은 지난 2016년 2월 정규 1집 ‘멜팅(Melting)’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정규 2집 타이틀곡 'HIP'은 타인이 아닌 온전히 자신을 사랑할 때 가장 멋있을 수 있다는 내용을 그린다. 'HIP'을 통해 지금껏 마마무가 추구해오던 당당한 매력을 더욱 확장시킨다는 각오를 담았다.

마마무는 2014년 데뷔 이후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독보적인 그룹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실력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10월 종영한 Mnet ‘퀸덤’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독보적인 걸그룹 위상을 증명한 바 있다.

마마무의 정규 2집 'reality in BLACK'과 타이틀곡 'HIP'은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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