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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문희경, 청운동서 한끼 도전 "오늘의 주인공은 너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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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한끼줍쇼' 문희경이 청운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에 배우 문희경과 임수향이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청운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종로구 청운동은 인왕산, 북악산에 둘러싸여 사시사철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으로 윤동주 문학관과 시인의 언덕 등 문학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있는 곳이다.

저녁 식사를 앞두고 카메라와 정면으로 앉은 집주인의 아들이 부끄럽다고 하자 문희경은 "오늘의 주인공은 너야"라며 다독였다.

JTBC '한끼줍쇼' 캡쳐

청운동 단독주택에서 펼쳐진 오붓한 가족식사에 문희경은 "아들인데도 애교가 많은 것 같다 엄마한테"라며 칭찬하자 엄마는 "그래도 숙제가 먼저야"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문희경은 "청운초등학교가 그런 시스템이 잘 돼있지 않나? 수영도 잘 돼있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는 "이번에 수영대회 나가서 2등했다. 잘생겼잖아요 그래서 왕자병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한끼줍쇼’ 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한편 올해 나이 54세인 문희경은 연출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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