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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전 프로골퍼 박민정, 아들 우찬이 돌잔치 겸 여행…그의 직업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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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조현재의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찬이 첫 생일날 가족 여행.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수영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운 추억 남기고 열심히 놀다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맑은 표정으로 미끄럼틀을 타고 있는 조우찬 군과 함께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조현재는 아들이 다치지 않게 등을 받쳐 주고 있고, 박민정은 아들의 사랑스러운 한때를 카메라에 담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해요” “즐거운 가족 여행되세요” “기억에 남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인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은 지난해 1살 연상의 배우 조현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한 해 아들 조우찬 군을 슬하에 얻었다. 프로골퍼 은퇴 후 박민정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정의 남편인 조현재는 지난 2000년 드라마 ‘러브레터’를 통해 데뷔한 배우다. 그는 드라마 ‘별의 소리’ ‘햇빛 쏟아지다’ 등 작품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서 아시아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서동요’ ‘49일’ ‘공고천재 이태백’ ‘제왕의 딸 수백향’ ‘용팔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현재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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