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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만난 김희철 母 “슈퍼주니어 비주얼담당(비담)은…” 나이는? ‘미운우리새끼’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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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슈퍼주니어의 멤버와 슈퍼주니어의 멤버 엄마와의 만남이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24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집에 양세찬과 함께 온 딘딘에게 상상을 초우러하는 깜짝 선물을 받게 된 김종국,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슬리피와 밤 농장에 갔다가 무한리필 고기뷔페로 향한 이상민, 고향 원주를 찾았다가 우연히 누군가 만나 첫사랑 스토리까지 공개하게 된 김희철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아울러 예비 신랑 김건모가 예비 신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에게 피아노를 치며 세레나데를 들려주면서 프로포즈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날 스페셜 MC로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슈퍼주니어의 비주얼 담당 최시원의 등장해 ‘母벤져스’는 열렬히 환영했다. 최시원을 오랫동안 알아 온 김희철 어머니 또한 반갑게 맞이했다. 다만 최시원이 슈퍼주니의 비주얼 담당이라는데는 이견을 제시했다.

서장훈이 김희철 어머니에게 “슈퍼주니어의 진정한 비담(비주얼 담당)은 누구인 것 같은가?”라고 묻자, “시원이는 뭐, 다른 게 다 완벽하니까”라면서, 바로 자신의 아들인 김희철이 슈퍼주니어의 비주얼이라며 너스레를 떤 것이다.

이에 최시원을 어쩔 줄을 몰라 하며 웃어 보였다. 그런데 이후 신동엽이 “만약 딸을 낳으면 결혼 보내지 않고 싶지 않은 미우새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시선을 피하면서 “희철이 형”이라고 대답하면서 귀여운 장난을 걸었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는 “나 삐질거야, 이제”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애가 끈끈한 것으로 알려진 슈퍼주니어 멤버들 중에서도 최시원과 김희철의 사이 또한 매우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15년 가까이 한 팀에서 활동했으며, 어려웠던 시절 숙소에서 한 침대를 사용한 적도 있다고 한다. 최시원은 김희철과의 

참고로 최시원의 나이는 1987년생 33세다. 1983년생 37년생인 김희철보다 네 살이 더 어리다. 지난 2005년 아이돌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해 한류 스타로 활약해 왔으며, 배우 커리어도 꾸준히 이어왔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그녀는 예뻤다’, ‘국민 여러분!’ 등이 있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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