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인기가요’ 노을VS 아이유 VS 마마무, 11월 3째주 트로피는 마마무의 HIP…아스트로-우주소녀-골든차일드-CIX 컴백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4 17: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인기가요’에서는 노을, 아이유, 마마무가 1위 트로피를 놓고 대결을 하게 됐다. 

2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이나은이 1위 후보로 노을, 아이유, 마마무를 소개했다. 

 

sbs‘인기가요’방송캡처
sbs‘인기가요’방송캡처

 

1위 후보는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와 아이유의' Love Poem', 마마무의 'HIP'이 1위 후보에 오르게 됐다. '인기가요' 순위 선정 방식은 온라인 음원 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투표 5%를 합산하면서 정해진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골든차일드. 아스트로, 우주소녀, CIX 네 팀은 컴백 스페셜 무대가 그려졌다.

골든차일드는 나침반+WANNABE, 아스트로는 '찬바람 불 때면(When Blows)', 'Blue Flame', 우주소녀는 '야광별'(LIGHTS UP), '이루리'(As You Wish), CIX는 '순수의 시대'(Numb) 무대를 보여줬다.

골든차일드 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초보민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워너비(WANNABE)'의 한복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골든차일드는 호위무사를 연상케 하는 한복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했고 남산 호현당을 배경으로 촬영해서 분위기를 더했다.

아스트로(ASTRO)는 몽환파탈 매력으로 돌아왔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Blue Flame'은 레게, 뭄바톤 리듬을 지닌 곡으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찬바람 불 때면'(When The Wind Blows)은 아스트로 멤버 라키의 첫 자작곡이다. 계절의 분위기와 아스트로의 음악적 색깔이 어우러져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우주소녀는 로맨스 판타지 신곡 이루리 무대를 통해서 힘 있는 퍼포먼스와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 변화를 보여줬고 야광별 무대에서는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로 팬들에게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마마무가 'HIP'으로 1위 후보에 올랐고 화려하고 힙한 무대를 펼쳤는데 두 번째 정규 앨범 'reality in BLACK'으로 돌아온 마마무의 타이틀곡 'Hip'은 리드미컬한 브라스와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통통 튀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들려줬다.

갓세븐(GOT7)은 신곡 '썰스데이'로 다크 카리스마를 벗고 청량한 모습의 매력을 선사했다.

또 노을과 아이유와 마마무의 11월 3째주 1위 대결에서는 마마무가 트로피를 받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했다. 

또한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이나은, NCT 127 재현의 진행으로 GOT7, 골든차일드, 김연자, 네이처(NATURE), 루리, 마마무(MAMAMOO), 밴디트(BVNDIT), 빅톤, 사우스클럽, CIX, 아스트로(ASTRO), 우주소녀, 이진혁, 인투잇, HYNN(박혜원)이 라인업이다.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