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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갓세븐(GOT7), 썰스데이로 청량 소년미 뿜뿜…김연자 ‘블링블링’ 이진혁-남태현의 매력 무대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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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기가요’에서는 갓세븐(GOT7), 마마무, 김연자, 이진혁의 무대가 펼쳐졌다. 

2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이나은의 진행으로 GOT7, 골든차일드, 김연자, 네이처(NATURE), 루리, 마마무(MAMAMOO), 밴디트(BVNDIT), 빅톤, 사우스클럽, CIX, 아스트로(ASTRO), 우주소녀, 이진혁, 인투잇, HYNN(박혜원)이 라인업으로 출연했다.
 

sbs‘인기가요’방송캡처
sbs‘인기가요’방송캡처

 

사우스클럽은 '두 번'으로 애절함을 살린 멤버들의 연주와 보컬 남태현의 미성으로 이별 감성을 표현했다. 업텐션 이진혁은 첫 번째 솔로 앨범 'S.O.L'의 타이틀곡' I Like That' 무대를 보여줬는데 가수로서 이진혁의 삶을 그린 곡으로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함께 날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한 김연자가 '블링블링'과 마마무가 'HIP'으로 1위 후보에 올랐고 화려하고 힙한 무대를 펼쳤다.

마마무는 1년 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음원차트를 싹쓸이한 노을과 컴백 후 상승세를 보였다. 두 번째 정규 앨범 'reality in BLACK'으로 돌아온 마마무의 타이틀곡 'Hip'은 리드미컬한 브라스와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통통 튀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갓세븐(GOT7)은 신곡 썰스데이로 다크 카리스마를 벗고 청량한 모습의 매력을 선사했다. 이들은 한층 힘을 뺀 무대 퍼포먼스로 여전히 눈과 귀를 사로 잡는데 성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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