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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둘째 딸 하영 사진 공개 “엄마 아빠 알아보고 얼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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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도경완이 둘째 딸 하영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아빠알아보고_얼음 #배바지는미안 #아들아님 #가발아님 #노래가좋아 #최고시청률 #트로트가좋아 #너도언젠간나올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1 ‘노래가 좋아’를 진행 중인 TV 속 장윤정과 도경완을 보는 하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뒷모습만으로도 귀여운 하영이의 모습이 깜찍함을 자아낸다.

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인스타그램

1982년생인 도경완의 나이는 38세. 1980년생으로 40세인 아내 장윤정과는 두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2013년 4월 결혼한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4년 6월 첫째 아들 도연우를, 지난해 11월 둘째 딸 도하영을 얻었다.

두 사람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1 ‘노래가 좋아’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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