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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나대한, 서재원과 결별? 공개 열애 한 달만에 지워진 커플 흔적…한선천 “끝까지 바보 만드는구나”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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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썸바디1’ 서재원과 나대한에 대한 결별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월 종영한 엠넷 ‘썸바디’를 통해 서재원과 나대한은 현실 연애를 시작했다. 3월 초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 달이 지난 후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이 모두 지워진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재원과 나대한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며 댓글로 의문을 제기했으나, 두 사람은 끝내 묵묵부답이었다.

나대한 인스타그램
나대한 인스타그램

일각에서는 서재원과 나대한의 공개열애에 불편함을 표한 한선천의 영향도 적잖았을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한선천은 ‘썸바디’에서 서재원과 최종 커플이 된 인물이다. 당시 프로그램 상에서 서재원과 파트너였던 한선천은 “끝까지 바보 만드는구나”라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서재원과 나대한의 인스타그램에는 사랑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고,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결별을 점치고 있다.

나대한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썸바디1’ 나대한과 ‘썸바디2’에 출연 중인 최예림이 한국예술종합학교를 통해 인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최예림과 나대한이 불가리아 바르나시에서 열린 대회에 시니어 남녀부분에서 1등 없는 2등을 차지하는 등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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