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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모던패밀리’ 박해미, 아들 황성재 함께 첫 합류…남편 사고 이후 이사 “돈 필요했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2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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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모던패밀리’에 박해미, 황성재 모자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22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박해미, 황성재 모자가 ‘꽃밭에서’를 부르며 시작을 알렸다.

박해미는 각종 러브콜을 뚫고 ‘모던 패밀리’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프로그램이 우리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며 “특히 백일섭 선생님과 박원숙 선생님이 계셔서 더욱 확고하게 결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MBN '모던 패밀리' 방송 캡처
MBN '모던 패밀리' 방송 캡처

또한 최근 겪은 가장 큰 변화로 ‘이사’를 꼽은 박해미는 직접 지은 풍경이 좋은 이전집에서 빌라로 이사한 집을 살짝 공개했다.

특히 박해미는 이사한 이유에 대해 “두 모자가 사는 집인데 너무 큰 집이라 청소하기에 힘들더라”며, 또 다른 이유로는 “물론 돈이 필요해서...”라고 대답했다. 이에 스튜디오가 숙연한 분위기가 되자 먼저 웃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한편 박해미는 지난 2018년 8월 전남편 황민이 음주운전사로로 함께 차량에 탑승했던 4명 중 2명이 사망하는 사건으로 곤혹에 처한 바 있다.

당시 황민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구속됐다. 박해미는 사망한 두 명의 배우가 사랑하는 제자였음을 밝히며, 남편의 뒷수습과 두 배우의 장례식 및 보상 등의 문제를 위해 발벗고 나선 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황민과는 2019년 5월 이혼 후 현재 전남편 황민 사이에서 난 아들 황성재와 함께 뮤지컬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박해미는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MBN ‘모던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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