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워크맨’ 장성규, 이번엔 합정 메세나폴리스몰에 치킨배달…배달지연은 입구 및 출구 때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합정 메세나폴리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워크맨'이 28화 배달편을 공개하면서 장성규가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치킨 배달을 가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

처음에 5분 거리에 배달을 간다는 것 때문에 들떴던 장성규는 입구부터 제대로 찾지 못해 헤매기 시작했다.

다행히 메세나폴리스몰이 아닌 아파트 입구를 찾았지만, 난관은 거기서부터 시작됐다. 처음 인터폰을 누르고 탄 엘리베이터는 3층까지만 갈 수 있었기 때문.

워크맨 방송 캡처
워크맨 방송 캡처

거기서 인터폰을 한 번 더 눌러야만 아파트로 진입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나마도 아파트 키가 있어야만 해당 층에 갈 수 있다는 사실에 장성규는 절망했다.

그나마 엘리베이터에 탄 한 주민이 25층에 살고 있어 거기서부터 계단으로 내려가야했다.

결국 장성규는 11분이나 지연된 상태로 배달을 완료했다.

해당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리 말해줘야되는 거 아닌가", "저정도면 로비에서 받아가야 하지 않나", "나도 배달대행 해봐서 아는데 저긴 시간 너무 잡아먹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워크맨은 33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로, 본래 JTBC 산하 스튜디오 룰루랄라서 공개하던 에피소드지만, 와썹맨처럼 인기를 얻은 뒤 단독채널이 만들어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