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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인스타서 ♥장동건 반하게 한 나이 잊은 미모 자랑 "부자 된 기분"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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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고소영이 김장 인증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장 끝!!! 숙제 끝낸 기분, 부자 된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김장된 배추 김치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동안 미모와 오똑한 콧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장 후 짓고 있는 뿌듯한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도 훈훈하게 만든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생 많았어요 손 큰 언니 ♥", "예쁜 소영언니 밖에 안 보여요", "수고하셨어요 맛있어 보여요", "한 포기만 주세요ㅋㅋ", "우왕 맛있겠다', "주부 9단", "대단하심", "맛있게 먹고 건강하세요", "맛나보여요 고생하셨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살인 고소영은 1992년 KBS2 '내일은 사랑'을 통해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 영화 '구미호', '비트', '아파트', '언니가 간다', MBC '아들의 여자', '숙희', SBS '행복의 시작', '푸른 물고기',  KBS2 '맨발의 청춘'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고소영은 특유의 고혹적인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각종 CF를 섭렵한 스타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09년 결혼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동갑내기 남편과의 슬하에는 아들과 딸이 각각 한 명씩 있다.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후 현재 잠시 연기 활동을 쉬는 중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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