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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시즌 2’ 이엘리야, 가녀린 어깨라인으로 뽐낸 몸매 (ft. 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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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보좌관 시즌 2’에 출연 중인 이엘리야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흰 셔츠로 가녀린 어깨선을 자랑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에 시선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아이돌 미모”, “보좌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엘리야는 올해 나이 30세로 지난 2013년 tvN ‘빠스껫 볼’로 데뷔했다. 차기작으로 ‘참 좋은 시절’, ‘쌈, 마이웨이’, ‘미스 함무라비’, ‘황후의 품격’에 출연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 그는 이정재-신민아-김동준과 함께 ‘보좌관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보좌관 시즌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6월 방송된 시즌1에 이어 또 한번 안방극장을 찾게됐다. 

극중 이엘리야는 차갑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장태준 의원실 보좌관 윤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쉬운 일이 아니라 옳은 길을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엘리야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보좌관 시즌 2’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 2017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엘리야가 본명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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