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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드라마 ‘배가본드‘ 종영 2회 앞두고 훈훈한 근황…‘후속은?’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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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승기는 인스타그램에 "NZ#집사부일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추운 겨울 따뜻한 차림의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승기만이 가진 살짝 들어간 보조개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제 안 나온거 아쉬워여~~~~", "이뽀이뽀~^^ 추운데 따숩게입고 촬영해용", "이쁘다 이뽀 즐촬하세요"등 이승기의 멋진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과거 소녀시대 윤아와 열애 인정 이후 1년 7개월만에 결별을 밝혔던 이승기는 2017년 제대 이후 SBS ‘집사부일체’, Mnet ‘프로듀스48’로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SBS ‘배가본드’로 브라운 관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이승기, 수지가 열연하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총 16부작으로 마지막회까지 단 2회만이 남겨둔 ‘배가본드’ 후속으로는 남궁민, 박은빈 주연의 ‘스토브리그’가 방송된다. 재방송은 23일 오후 3시에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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