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복면가왕’ 킹카 엔시티(NCT) 태일, 퀸카와 대결 후 정체 공개…‘만찢남 정체까지’ 관심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22 12: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복면가왕’ 킹카의 정체가 엔시티(NCT) 태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킹카와 퀸카의 대결 후 킹카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정체는 엔시티의 보컬 태일로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흐트러짐 없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한 태일은 깊은 감성을 선사해 감동을 안겼다. 노래를 마친 태일은 ‘복면가왕’의 출연 제의를 받고 두려워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아무래도 경쟁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는 모습이 부담스러워서 그런 면에서 무서웠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MBC ‘복면가왕’ 캡처

앞서 출연한 같은 멤버 도영은 가왕전까지 올라갔었다. 그에 따른 부담은 없었을까. 태일은 “갑자기 부담되네요. 전에는 사실 준비한 것만 (제대로)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다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태일은 “앞으로 전세계에 저희를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찾아다니면서 많은 모습 보여드리고 한국에 계신 기다리는 많은 팬분들도 저희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전했다. 

엔시티(NCT) 태일이 출연한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만찢남은 5연승에 도전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