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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MAMAMOO), 'HIP' 컴백 후 아차랭킹 1위 차지…'믿듣맘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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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ip'으로 컴백한 마마무(MAMAMOO)가 아차랭킹에서 새로운 1위 자리에 올랐다.

22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2주차 아차랭킹에서 마마무는 음원점수 504점, 앨범점수 37점, 유튜브 점수 696점, SNS점수 1806점 등 총점 3043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2826점을 획득한 송가인이 차지했다. 송가인은 최근 시애틀에서 개최한 '미스트롯'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트롯의 매력을 현지에 전했다.

아이돌차트
아이돌차트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총점 2711점), 아이유(총점 2599점), 태연(총점 2452점), 현아(총점 2162점), 블랙핑크(총점 2139점), 트와이스(총점 1808점), 던(총점 1745점), (여자)아이들(총점 1574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아차랭킹 1위를 거머쥔 마마무는 지난 14일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하며 전격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완성도 높은 총 11곡이 수록됐으며, 평행우주 세계관을 활용한 마마무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HIP'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히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진정 'HIP'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곡으로, 그간 마마무가 추구해온 당찬 매력을 극대화하며 한층 힙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국내 최대 음판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마마무의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은 초동 판매량(11월 14일~11월 20일 집계) 70,500장을 기록하며, 데뷔 후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 기록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마무는 신곡 'HIP'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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