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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영선, 박은혜와 미모 대결…‘전 남편과 이혼 사유(이유)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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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에 출연한 모델 박영선이 배우 박은혜와 함께한 순간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모델 겸 배우 박영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다사 감성가득 수요일 밤 11시 MBN '우리 다시 사랑 할수있을까' 은혜는 역시 배우 얼굴 이쁘다 #리얼리티예능 #우리다시사랑할수있을까 #mbn #신동엽 #이규한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박연수 #호란"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영선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영선과 박은혜는 누워서 찍은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박영선 인스타그램
박영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련미 넘쳐요", "예뻐요", "정말 보기 좋아요", "박은혜씨도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52세인 박영선은 지난 2004년 재미교포와 결혼했다. 박영선의 전 남편 직업은 펀드매니저라고 알려졌고, 결혼 이후 1년여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갑작스럽게 이혼 소식을 전했던 박영선은 전 남편과 양육권 분쟁을 겪기도 했다. 현재 아들은 전 남편과 함께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박영선과 함께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인 박은혜의 올해 나이는 43세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지만 지난해 이혼을 발표했다.

박은혜의 전 남편의 나이는 4살 연상, 직업은 사업가로 전해졌다. 박은혜와 전남편의 이혼 사유(이혼 이유)는 성격차이고, 자녀인 쌍둥이 아들들은 박은혜가 양육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박은혜, 박영선 뿐 아니라 박연수, 김경란, 호란 등이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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