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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싸패다), 윤시윤-정인선-박성훈 중심의 인물관계도…재방송은 어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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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싸패다)’ 속 인물 관계에 시선이 모인다. 

20일 첫방송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윤시윤, 정인선, 박성훈, 이한위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이와관련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윤시윤이 맡은 육동식은 대한증권 자산운용3팀 사원으로 기억상실 후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다. 먹이사슬 최하층에서 살던 그는 포식자의 시선으로 현실을 마주한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인물관계도

정인선이 맡은 심보경은 이상은 높지만 현실을 택하고 살아 온 동네 경찰이다. 전설적인 형사를 아버지로 둔 그는 현실 앞에 좌절해 동네순경으로 일하고 있다. 

박성훈은 일기장을 잃어버린 냉혹하고 치밀한 싸이코패스 서인우 역을 맡았다. 증권사 전략기획 실장이자 회장의 혼외자인 그는 동식을 간담이 서늘해짐을 느끼게 된다. 

이밖에도 많은 주조연들이 출연해 극의 매력을 더학 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를 그리고 있다. 

‘청일전자 미쓰리’ 후속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tvN과 O tvN에서 재방송을 편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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