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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40대 나이 실화야?’ 초동안美…연관 검색어 털어놓은 속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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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9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옹 어딨어???? #화분 대신 #파인애플 #대파아님주의 #과일좋아 #거울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깔끔한 베이지 컬러의 재킷을 입고 긴 머리를 풀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안틸다?ㅎㅎㅎ”, “예나 지금이나 넘 예쁘시네용”, “역시 여신님 이뻐용 멋있어요”, “와 진짜 화분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인 안혜경은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배우,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시작으로, ‘미녀의 탄생’, ‘아름다운 그대에게’, ‘오작교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다양한 활약을 보여줬던 그는 긴 공백기 동안 사뭇 달라진 외모 때문에 성형 의혹이 일기도 했다. 성형설에 휩싸인 그는 “성형은 하지 않았다. 성형 의혹에 어떤 말도 안 하는 게 답인 것 같다”며 전했다.

또한, ‘불타는 청춘’에서 최연소 새 친구로 등장했으며 결혼, 이혼 등의 연관검색어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혼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나오는데 황당하다”면서 “이혼은 무슨 결혼조차 하지 않았다”고 답답한 속내를 밝혔다.

최근 안혜경은 ‘6시 내고향’에 천명훈과 함께 출연해 여전히 통통 튀는 매력을 전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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