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준호♥’ 이하정, 딸 유담이 출산 후 완벽한 몸매…워킹맘의 일상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21 16: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아내의 맛’ 이하정 아나운서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또 자르러 가야 할지 조금 길러야 할지 고민하다가 출산 후 머리가 너무 빠지니 아무래도 자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계속 단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단아한 검은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든 모습이다. 그는 출산한 지 불과 5개월 밖에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발 잘 어울려요” “다이어트 완전히 성공이시네요” “이하정 아나운서님 단발머리 단아하고 세련되게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인스타그램

올해 40세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현재 TV조선의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TV조선에서 ‘내 몸 사용 설명서’ ‘열린 비평 TV를 말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정준호는 50세로 이하정보다 10살 연상이다. 부부는 결혼 3년 만인 2014년에 아들 정시욱을, 올해 6월 둘째 딸 정유담을 얻었다.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