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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클릭비 우연석과 셀카…‘농염주의보 포스 실종, 키 작은 귀요미’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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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클릭비(Click-B) 우연석 옆에서 깜찍한 포즈를 지어 눈길을 끈다.

최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연예인 #클릭비 #첫고정방송 #우연석의라디오 #인천방송 #오늘 #비디오스타 19에서 20살 오빠와 함께한 라디오.. 나는 게스트 오빠는 DJ.. 항상 고맙습니다 믿고 웃어준 첫 연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비디오스타’ 촬영장에서 클릭비 우연석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있다. 남성미가 넘치는 우연석 옆에서 박나래는 소녀팬처럼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손에는 누구에게 받은 건지 모를 꽃다발을 들고있어 더 화사한 느낌이다.

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꺄 클릭B 우연석 오빠”, “언니 부럽네요 클릭비 오빠들과 함께하셔서”, “계탔네요 ^^ 잘 어울리십니다”, “저 표정 설마..? 화사?”, “와 짱 부렵다 우연석”, “내 오빠”, “우와 클릭비 너무 오랜만이네여”, “표정이..”, “연석오빠 내 최애였는데”, “아 저도 클릭비 콘서트까지 갔더랬죠”, “부럽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박나래는 클릭비 멤버들과 조우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클릭비 멤버들은 박나래와 함께 트월킹을 추는 등 억누르고 있던 예능감을 마음껏 뽐냈다.

이처럼 때로는 농염하게, 때로는 귀엽게 변신하는 박나래는 올해 나이 35세의 개그우먼이다.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나 혼자 산다’, ‘스탠드 업’, ‘비디오 스타’ 등에서 활약 중이다.

오는 12월에는 본인의 이름을 건 단독 예능 tvN ‘박나래 쇼’로 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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