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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박성훈, 홍보요정으로 깜짝 변신…‘류현경이 반한 훈남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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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박성훈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0일 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밤첫방송!! #tvn #싸이코패스다이어리 #수목밤9시30분 #윤시윤 #정인선 #박성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훈은 깔끔한 슈트에 포마드 헤어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수목 밤 9시 30분’이라고 적힌 슬로건을 들고 홍보 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어요”, “고래 진짜 좋아”, “이번 드라마도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8년 영화 ‘쌍화점’과 2009년 ‘전우치’에서 단역으로 얼굴을 비춘 박성훈은 지난 2013년 드라마 ‘잘났어 정말’로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박성훈 인스타그램

차기작으로 ‘쓰리데이즈’,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리치맨’,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한 박성훈은 최근 종영한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 역을 맡으며 국민사위로 등극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나뿐인 내편’에서 사랑받은 그의 차기작에 이목이 쏠렸던 바, 박성훈은 ‘저스티스’ 출연을 확정짓고 나나-최진혁과 함께 ‘저스티스’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저스티스’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박성훈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극중 박성훈은 대한증권 이사 서인우 역을 맡았다. 일기장을 잃어버린 냉혹하고 치밀한 싸이코패스로 동식(윤시윤) 손에 들어가는 일기장의 주인이자 연쇄살인범이다. 

박성훈이 활약을 펼칠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박성훈은 올해 나이 35세로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류현경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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