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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짓말' 김유정, 갈수록 예뻐지는 근황 "감기 조심하세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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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우아한 거짓말' 배우 김유정이 가슴 따뜻해지는 인사말을 전했다.

지난 8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테이블을 바라보며 양 손을 얼굴에 대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조명아래 더욱 빛나는 그녀의 미모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정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유정아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sns
김유정 sns

영화 '우아한 거짓말' 의 줄거리는 아무 말 없이 세상을 떠난 14살 소녀 ‘천지’가 숨겨놓은 비밀을 찾아가는 엄마 ‘현숙’과 언니 ‘만지’, 그리고 친구 ‘화연’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다.불평과 투정 한마디 한 적 없는 착하고 속 깊은 막내가 죽음을 선택한 이유를 알지 못해 답답한 가족들. 하지만 천지의 죽음 뒤 감춰진 진실을 밝혀가는 과정에서 엄마와 언니는 그 언젠가 자신에게만은 진심을 털어놓고 싶어했던 천지의 모습을 뒤늦게 기억해낸다. 

그리고 천지의 친구들과 그 중심에 있는 인물인 화연 역시 천지의 죽음과 무관할 수 없는 사건들을 돌이키며 본심을 털어놓는다.

김유정은 극 중 천지(김향기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죽음 뒤 숨겨진 이야기의 중심에 선 ‘화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올해 나이 21세인 김유정은 키 165cm에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잘 자란 아역배우의 표본으로 등극했다. 김유정은 작품 활동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 대학 진학을 포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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