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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모모랜드 주이, 인스타서 상큼美 터지는 셀카장인 포스 과시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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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정글의 법칙'서 활약 중인 모모랜드 주이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한 머리 내가 한 화장"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이는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핑크빛 머리를 완벽 소화해 요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머리색과 깔맞춤한 네일아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모랜드 주이 인스타그램
모모랜드 주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배윤경은 "모야 넘 예쁘자낭"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배윤경과 주이는 함께 SBS '정글의 법칙' 44기 병만족으로 활약 중이다. 네티즌들은 "내 복숭아", "내 모든 마음으로 널 사랑해", "너무 이쁘네", "주이 눈빛이 너무 좋음", "주이 너무 좋아" 등의 칭찬 메시지를 남겼다.

주이는 지난 2016년 미니 1집 'Welcome to MOMOLAND'를 발매하며 걸그룹 모모랜드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데뷔 후 '어마어마해', '바나나나차', 'I'm So Hot', 'BAAM' 등의 노래를 통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월 발매한 미니 3집 'GREAT!'의 타이틀곡 '뿜뿜'을 통해 대중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어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오르게 됐다. 

상큼한 표정과 완벽한 무대 매너로 '뿜뿜'의 인기를 견인한 주이는 지난 2일부터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의 44기 병만족에 합류해 활약을 선보이는 중이다. 주이를 포함한 44기 병만족은 '동심 생존'이라는 주제로 생물 도감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된 389회에서는 주이의 물고기 공포증 극복기가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주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물고기는 그림도 못 봤다. 수족관만 가도 무서운데 할 수 있을까요?"라고 공포증을 토로한 바 있다. 

그러나 주이는 이날 방송에서 "(물고기 공포증을) 이겨내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래 이때 해보지 언제 해보겠어"라는 다짐 끝에 용기를 내 물고기를 '색종이'라고 스스로 세뇌시켰다. 결국 주이는 내장 손질 도전까지 성공해 함께 물고기 손질에 나선 도영에게 "잘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정글 오면 이렇게 되나봐요"라고 주이는 생선 공포증 극복기 소감을 남겼다. 

주이가 출연 중인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지난 16일 방송은 프리미어 12 생중계로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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