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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 지수원 성형외과에서 홍유라 사진 들자 지수원은 사진을 빼앗고…최명길 사진 훔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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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에서는 차예련이 지수원 성형외과에서 홍유라의 사진을 들고 최명길 당황에 지수원이 사진을 빼앗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13회’에서 유진(제니스-차예련-홍유라)은 캐리 정(최명길-차미연)과 공모해 생모 은하(지수원)의 피부과 병원을 방문하게 됐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유진(차예련)은 캐리 정(최명길)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 어린 시절 사진인 유라 아기 사진을 들고 캐리 정을 웃으면서 바라봤다. 이어 유진은 “이거 세라 사진인 것 같다. 나도 어릴 적 사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하(지수원)은 유진이 들고 있는 사진을 빼앗았고 캐리 정은 은하 몰래 사진을 훔치게 됐다. 

또한 은하(지수원)는 유라를 납치한 장본인인 캐리 정(최명길)과 봉사활동을 하고 “엄마로서 속죄하는 마음이랄까”라고 속내를 밝혔다. 유진이 친딸인 줄 꿈에도 모르는 은하(지수원)는 “우리 유라가 어디서든 건강하게 잘 살기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캐리 정은 속으로 “속죄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지”라며 생각하며 시청자들에게 캐리 정의 복수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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