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호구의 연애’ 김민규, 남친짤의 정석…가려지지 않는 미모 ‘빛이 나네’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22 17:3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서영 기자] 배우 김민규가 자연스러운 모습의 ‘남친짤’을 올려 화제다.

최근 김민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웃는 얼굴의 이모티콘과 함께 본인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김민규는 거울 앞에 앉아 핸드폰을 들고 있다. 편안해 보이는 후리스 점퍼에 청바지를 입었다. 머리를 넘겨 이마를 다 드러내고 있어 훈훈한 미모가 돋보인다. 자연스러운 멋으로 가득 차 있어 일명 ‘남친짤’ 느낌을 풍긴다.

김민규 인스타그램
김민규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민규오빠 많이 보고싶어요 이렇게라도 보니까 너무 좋아요. 민규오빠 사랑해요”, “분위기가 달라 보여요”, “안녕 오빠. 진짜 오랜만이에요. 보고싶다”, “왜 이렇게 오랜만이세요”, “존잘”, “피지컬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민규는 올해 나이 26세다. 2013년 데뷔한 그는 드라마 ‘시그널’, ‘이번 생은 처음이라’, ‘로맨스 특별법’, ‘호구의 연애’, ‘퍼퓸’, 영화 ‘속닥속닥’ 등에서 활약했다.

훈훈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던 김민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구의 연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채지안과 남다른 케미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TV조선 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전망이다. ‘간택’은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