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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윤시윤, 제작발표회 속 넘치는 케미…‘인물관계도-원작까지’ 관심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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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작발표회 속 정인선과 윤시윤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빛나는 제작발표회 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진행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제작발표회 속 윤시윤-정인선-박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막강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는 정인선과 윤시윤의 얼굴에 시선이 집중됐다.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과 윤시윤이 출연하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원작은 따로 없다. 

정인선-윤시윤을 비롯해 박성훈, 황효은, 정수빈, 소희정 등이 의기투합한다. 극중 윤시윤은 대한증권 자산운용3팀 사원 육동식 역을 맡았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 착각하게 된 인물로 허드렛일을 전담하는 호구 중의 호구다.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은 낙산지구대 경장 심보경으로 분한다. 이상은 높지만 현실을 선택하며 살아온 현실주의자로 아버지의 사고 후 동식과 수사파트너가 돼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윤시윤과 정인선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20일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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