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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 전국 투어 ‘항해’ 인천·창원·성남 티켓 오픈…‘총 16개 도시에서 25회 공연’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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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악뮤(AKMU 악동뮤지션)의 전국 투어 인천·창원·성남 3개 도시의 공연 티켓 예매가 오는 26일 오픈한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는 악뮤(AKMU 악동뮤지션)의 전국 투어 ‘항해’ 예정지 중 인천·창원·성남 3개 도시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는 26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다고 전했다. 오후 6시부터 인천, 7시 창원, 8시 성남 콘서트 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인천 콘서트는 내년 2월 1일(토)과 2일(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창원 콘서트는 2월 8일(토)과 9일(일) 성산아트홀 대공연장, 성남 콘서트는 2월 15일(토)과 16일(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이처럼 악뮤는 올 연말부터 내년 봄까지 전국을 누비며 관객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12월 14일(토)과 15일(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AKMU [항해] TOUR IN 서울’을 시작으로 김해, 대구, 광주, 고양, 진주, 부산, 인천, 창원, 성남, 수원, 울산, 천안, 춘천, 전주, 청주까지 총 16개 도시에서 25회 공연으로 치러진다.

앞서 서울 콘서트 1차 예매 티켓은 약 2분 만에 매진됐다. 김해, 대구, 광주, 고양, 진주, 부산 콘서트 티켓 역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악뮤는 2년 2개월의 공백을 깨고 지난 9월 정규 3집 ‘항해’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10월 국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가온 월간차트 3관왕에 오르는 등 2019년을 대표하는 노래로 사랑받았다.

현재 악뮤는 완성도 높은 전국 투어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라이브 세션과 함께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펼쳐질 악뮤의 공연에 귀추가 주목된다.

SBS ‘케이팝 스타 시즌2’로 먼저 얼굴을 알린 악뮤는 2014년 1집 ‘PLAY’를 발매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MBC ‘같이 펀딩’에 출연해 바다 환경 지키기에 동참한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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