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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거리는 최고 트로트 스타’ 1위…홍진영-송가인 뒤이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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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네티즌들이 뽑은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거리는 최고 트로트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 측은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거리는 최고 트로트 스타는?’의 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는 11월 3주차인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익사이팅 디씨
익사이팅 디씨

장윤정은 총 27.7%의 득표율을 받으며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이어 홍진영과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이 순위권에 올랐다. 

그의 투표 매력순위는 ‘독부러지다’, ‘감성적’, ‘화려한’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처음 데뷔했다. ‘트로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가수 중 하나다. ‘어머나’, ‘이따, 이따요’, ‘장윤정 트위스트’ 등 수많은 명곡을 배출하며 명성을 날렸다. 

장윤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 후 2013년 9월 KBS 소속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어머니와 남동생이 가산을 탕진해 빚만 남아있는 상황임을 고백해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 

‘미스트롯’의 심사를 맡는 등 열일을 이어가던 그는 지난 3월 정규8집 앨범 ‘Préparation (쁘레빠라씨용)’을 발매하며 4년만에 국민 트로트가수로 돌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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