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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은혜, 단아한 미모 여전…‘전 남편과 이혼 사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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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가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과 전남편, 나이, 이혼 사유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박은혜는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박은혜는 머리를 묶어 올리며 나이가 무색한 미모와 단아한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박은혜 인스타그램
박은혜 인스타그램

현재 박은혜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박은혜는 '우다사'에 출연해 전 남편과의 이혼, 이혼 이후 아들 쌍둥이를 홀로 양육하며 겪게 된 일들을 공개하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나이 43세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일반인 김한섭 씨와 결혼했다. 4살 연상의 사업가였던 전 남편과 박은혜는 2011년 아들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은혜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박은혜와 전남편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이혼 이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여성 스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동엽, 이규한이 진행한다. 또한 박은혜 뿐 아니라 박영선, 김경란, 박연수, 호란이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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